Q&A

Q1. 가디안시큐리티는 어떤 방식으로 ISMS/ISMS-P 인증 컨설팅을 진행하나요?

가디안시큐리티는 전통적인 인력 위주의 컨설팅이 아닌, 솔루션 기반 자동화 컨설팅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인증 항목 분석, 증적 요구 사항 정리, 결과물 생성 등을 시스템이 자동화하며, 실무자는 결과물을 보고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Q2. 가디안의 컨설팅은 다른 업체와 어떤 점이 다르나요?

25년 이상 정보보호 분야에서만 경력을 쌓아온 교수급 대표이사가 PM 역할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2년 ISMS 인증 초창기부터 약 2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및 심사를 진행한 노하우가 강점입니다.
또한, 가디안은 단순 문서 제공형 컨설팅이 아닌, 운영기준 기반의 자동화된 결과물 생성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실제 업무 흐름에 맞는 맞춤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인증기준을 254개의 실무 운영기준으로 세분화하여 업무 담당자의 적용성을 극대화합니다.

Q3. 합리적인 견적금액이 가능한 이유는?

가디안은 자동화된 결과물 생성을 통해 업무 시간을 줄이고, 인증 성격에 따라 정형화된 견적산정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비용 대비 높은 효율성과 만족도를 제공합니다.
20년 이상 축적된 컨설팅 노하우를 솔루션에 직접 반영하여 자동화하였기 때문에, 고객 편의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면서도 인력 투입을 최소화할 수 있어 합리적인 견적 제시가 가능합니다.
신청 즉시 컨설팅 견적을 AI를 통해 바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Q4. 솔루션만으로도 자체 인증 대응이 가능한가?

최초 인증의 경우 전문가의 컨설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가디안의 컨설팅을 한 번이라도 받은 고객은 이후 사후관리나 갱신 시점에 솔루션만으로도 손쉽게 자체 대응이 가능합니다.
가디안 솔루션은 비전문가도 이해 가능한 방식으로 설명하고, 결과물 중심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Q5. 실무자가 정보보호 비전문가여도 인증이 가능한가?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고객사 실무자는 정보보호 겸직자입니다.
가디안은 실무자가 쉽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결과물 중심의 구조화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Q6. 컨설팅은 어떻게 진행되며 고객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자산정리 지원 및 간단한 인터뷰만 진행하면, 이후 절차는 가디안이 솔루션을 통해 자동 분석하여 제공합니다.
실무자는 결과물만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에 체크하거나 부서 협조만 요청하면 됩니다.

Q7. 인증 준비에 소요되는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일반적인 컨설팅 대비 약 30~40% 단축된 기간 내 완료됩니다.
중소기업 기준으로 평균 2개월 이내에 심사 대응이 가능한 수준까지 완료됩니다.

Q8. 컨설팅을 받은 이후에도 유지관리는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가디안은 인증 이후에도 활용 가능한 연간 점검계획, 자체점검표, 문서 템플릿 등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후관리도 실무자가 직접 대응 가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다만, 매년 진행해야 하는 위험분석은 비 전문가는 진행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가디안의 솔루션을 사용한다면 손쉽게 위험분석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Q9. 가디안이 제공하는 솔루션은 어떤 기능이 있나요?

인증 기준 자동 매핑, 증적 및 분류 자동화, 담당자별 과제 분배, 위험분석 보고서 자동 생성 등 실무자가 직접 문서를 만들지 않아도 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10. 인증 실패 가능성은 없나요?

가디안은 20년 이상의 심사원 경험을 보유한 PM이 컨설팅을 진행하며, 심사 후 결함사항에 대한 대응까지 지원합니다.
가디안의 가이드를 따르기만 하신다면 인증 취득 100%를 보장합니다.

Q1. 인증을 받는 데까지 시간은 어느정도 소요되나요?

통상 컨설팅부터 인증취득까지 8개월에서 10개월 정도 걸립니다. (사후는 6개월 정도 걸립니다.)
이 기간은 컨설팅에 따른 대응방안을 얼마나 빨리 적용하느냐 와 심사 후 결함사항 대응에 기간을 얼마나 소요하냐 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간을 단축하고 싶으시다면 대응방안과 결함사항 대응 두 가지를 빠르게 완료하시면 됩니다.

Q2. 대응방안 적용 중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무엇인가요?

가디안 컨설팅이 완료한 이후에 정확한 대응방안이 도출되어야 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네트워크 구성과 연계된 망분리, 암호화 적용이 필요한 DB암호화, 인증 요구사항을 적용하기 위한 프로그램 수정 등이 대표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입니다.

Q3. 인증 취득 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가디안 컨설팅을 받을 경우에는 100% 취득을 보장합니다.
다만, 컨설팅 완료 후 도출된 대응방안과 심사 후 발견된 결함사항을 업체에서 진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인증을 취득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Q4. 인증 취득에 떨어지면 받을 때까지 컨설팅을 계속 해주시나요?

컨설팅 계약 시 인증 취득(인증 유지)이 완료될 경우에 잔금을 받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체의 의지만 있다면 인증 취득(인증 유지)할 때까지 계속 지원을 해드립니다.

Q5. 컨설팅 금액 이외,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은 얼마정도 인가요?

가디안 컨설팅을 완료한 이후에 정확한 대응방안이 도출되어야 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 컨설팅에서는 최대한 추가비용이 들지 않으면서도 업체에 최적화된 결과물로 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인증 요구사항에 따라, 방화벽/암호화/망분리/안티바이러스/VPN 등 필수적인 솔루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6. 정보보호 전담 인력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나요?

정보보호 전담인력이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중/소기업에서는 전담인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IT조직이나 개발조직에서 정보보호 업무를 겸직하고 있습니다.
컨설팅부터 인증취득 시 까지 정보보호 업무를 책임지고 진행할 정보보호담당자 한분이 존재해야 합니다.
해당 정보보호담당자분은 컨설팅 시작부터 인증취득 시 까지 최소한 업무의 50% 이상은 ISMS 업무로 할애해야 합니다.
다만, ISMS-P 인증을 위해서는 전담조직과 전담인력이 필요합니다.

Q7. 클라우드 또는 외부업체(IDC, Cafe24 등) 서비스를 받을 경우 인증 취득에 문제가 없는가?

가디안 컨설팅 방법론은 클라우드, 외부위탁, 임대서비스 등 모든 상황을 포함하여 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다만, 해외업체 클라우드 등 저장위치가 국외일 경우에는 그에 맞는 계약과 점검 등 추가적인 상황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Q8. 컨설팅 완료 후에 자산이 추가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컨설팅 결과 중에는 신규자산 추가와 자산변경에 대한 절차가 존재합니다.
컨설팅 시 도출된 자산관리대장에 추가 및 변경된 자산을 등록하고, 기 구축된 관련절차에 따라 운영을 하시면 됩니다.

Q9. 외부인력 또는 외부업체에 대한 정보보호 대응은 어떻게 하나요?

외부인력에 대한 정보보호 대응은 내부인력 관리에 준하는 방식으로 적용하도록 인증기준에 명시 되어져 있습니다.
즉, 계약서 내 정보보호 항목포함, 서약서 징구,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외부업체 점검 등을 통해 외부인력에 대한 대응을 해야 합니다.

Q10. 법이 개정이 되면 해당 내용은 어떻게 적용이 되나요?

개정된 데이터 3법 등 최신 법 개정현황을 가디안 솔루션에 지속적으로 적시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법이 개정될 때마다 솔루션의 구조가 바뀌는 것은 아니고, 솔루션 내 질문 항목에 최신 법 개정내용을 적용하여 위험분석이 이루어 지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Q1. 인증을 받는 데까지 시간은 어느정도 소요되나요?

통상 컨설팅부터 인증취득까지 12개월 전후 걸립니다. (사후는 8개월 전후 걸립니다.)
이 기간은 컨설팅에 따른 대응방안을 얼마나 빨리 적용하느냐 와 심사 후 결함사항 대응에 기간을 얼마나 소요하냐 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간을 단축하고 싶으시다면 대응방안과 결함사항 대응 두 가지를 빠르게 완료하시면 됩니다.

Q2. 대응방안 적용 중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무엇인가요?

가디안 컨설팅이 완료한 이후에 정확한 대응방안이 도출되어야 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네트워크 구성과 연계된 망분리, 암호화 적용이 필요한 DB암호화, 인증 요구사항을 적용하기 위한 프로그램 수정 등이 대표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입니다.

Q3. 인증 취득 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가디안 컨설팅을 받을 경우에는 100% 취득을 보장합니다.
다만, 컨설팅 완료 후 도출된 대응방안과 심사 후 발견된 결함사항을 업체에서 진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인증을 취득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Q4. 인증 취득에 떨어지면 받을 때까지 컨설팅을 계속 해주시나요?

컨설팅 계약 시 인증 취득(인증 유지)이 완료될 경우에 잔금을 받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체의 의지만 있다면 인증 취득(인증 유지)할 때까지 계속 지원을 해드립니다.

Q5. 컨설팅 금액 이외,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은 얼마정도 인가요?

가디안 컨설팅을 완료한 이후에 정확한 대응방안이 도출되어야 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 컨설팅에서는 최대한 추가비용이 들지 않으면서도 업체에 최적화된 결과물로 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인증 요구사항에 따라, 방화벽/암호화/망분리/안티바이러스/VPN 등 필수적인 솔루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6. 정보보호 전담 인력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나요?

ISMS-P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전담조직과 전담인력이 필요합니다.
업무량이 많기 때문에 전담조직이 없다면 인증 취득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Q7. 클라우드 또는 외부업체(IDC, Cafe24 등) 서비스를 받을 경우 인증 취득에 문제가 없는가?

가디안 컨설팅 방법론은 클라우드, 외부위탁, 임대서비스 등 모든 상황을 포함하여 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다만, 해외업체 클라우드 등 저장위치가 국외일 경우에는 그에 맞는 계약과 점검 등 추가적인 상황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Q8. 컨설팅 완료 후에 자산이 추가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컨설팅 결과 중에는 신규자산 추가와 자산변경에 대한 절차가 존재합니다.
컨설팅 시 도출된 자산관리대장에 추가 및 변경된 자산을 등록하고, 기 구축된 관련절차에 따라 운영을 하시면 됩니다.

Q9. 외부인력 또는 외부업체에 대한 정보보호 대응은 어떻게 하나요?

외부인력에 대한 정보보호 대응은 내부인력 관리에 준하는 방식으로 적용하도록 인증기준에 명시 되어져 있습니다.
즉, 계약서 내 정보보호 항목포함, 서약서 징구,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외부업체 점검 등을 통해 외부인력에 대한 대응을 해야 합니다.

Q10. 법이 개정이 되면 해당 내용은 어떻게 적용이 되나요?

최근 개정된 데이터 3법 등 최신 법 개정현황을 가디안 솔루션에 지속적으로 적시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법이 개정될 때마다 솔루션의 구조가 바뀌는 것은 아니고, 솔루션 내 질문 항목에 최신 법 개정내용을 적용하여 위험분석이 이루어 지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Q1. 간편인증 신청 가능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기업,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매출액 300억 원 미만의 중기업,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매출액 300억 원 이상의 중기업 중 주요 정보통신 설비를 직접 설치·운영하지 않는 기업(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자·웹 호스팅 서비스 이용자)은 간편인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MVNO(알뜰폰)사업자는 간편인증 대상에 해당되지 않지만 매출액 50억 미만인 소기업일 경우에는 간편인증 적용 대상이 됩니다.
다만, ISP, IDC 사업자, 상급종합병원, 대학교, 금융회사, 가상자산사업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2. 간편인증 적용 대상에 해당하는지 판단이 어려울 경우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간편인증 심사 신청 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배정된 심사기관에서 해당 자료를 1차적으로 확인합니다.
또한, 확인이 어려울 경우엔 KISA에서 확인해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만약, 심사중 간편인증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심사가 중단됩니다.

Q3. 간편인증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증빙자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중소기업 확인서, 정보통신 서비스 부문 매출액 증빙자료(손익계산서, PG사 매출 자료 등), 주요 정보통신서비스 미보유 증빙자료(호스팅 서비스, 클라우드서비스 계약서, 자산 내역 등)등 업체의 조건에 해당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Q4. 간편인증은 만족해야 하는 인증기준이 축소되나요?

기존 인증 대비 40~50%의 인증기준만 적용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하게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Q5. 간편인증 대상자는 꼭 간편인증으로만 인증을 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간편인증은 선택사항이므로 간편인증 대상자에 해당해도 기존 인증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Q6. ISMS 인증 의무대상자도 간편인증 받을수 있나요?

의무대상자도 간편인증으로 획득이 가능합니다.

Q7. 사후심사 예정자도 간편인증으로 변경하여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인증서와 인증마크에 ‘정보통신망법 제47조의 7에 따른 인증의 특례’라는 문구가 추가되어 재발급 됩니다.

Q8. 간편인증 신청비용은 기존 인증과 차이가 있나요?

간편인증은 기존 인증 수수료 대비 50%가 감면됩니다.

Q9. 간편인증이 기존의 인증과 효력이 동일한가요?

동일하며, 기존 인증 획득자가 간편인증을 받을 경우에도 동일합니다.

Q10. 간편인증 시에는 심사기간이 어느정도 소요되나요?

통상적으로 3명의 심사원이 3일간 심사를 진행합니다. 다만, 심사기관의 규모 및 심사팀장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1. 인증을 받는 데까지 시간은 어느정도 소요되나요?

통상 컨설팅은 2개월, 예비인증 신청부터 발급까지는 5~6개월이 소요됩니다.
이후 본인증 신청부터 발급까지는 또다시 약 6개월 정도가 소요되며, FIU변경신고 신청 및 수리까지 약 3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Q2. FIU 변경신고 신청은 무엇인가요?

예비인증시의 범위와 본인증 시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증을 받고 나서 해당 변경된 범위에 대해 신고하는 것입니다.

Q3. 가상자산 사업자 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예비인증은 특금법상 가상자산사업자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제도가 아니기 때문에, 사업자 본인이 스스로 판단하셔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맞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예비인증을 신청하시면 되며, 예비인증 신청자는 모두 가상자산사업자로 간주하고 심사가 진행됩니다.

Q4. 예비인증 발급을 받으면 바로 가상자산사업자 영업이 가능한가요?

예비인증 취득 후 3개월 내에 FIU에 신고하시고, 신고가 수리된 이후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영업이 가능합니다.
FIU신고 신청에 약 2개월, 신고 수리에 약 2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Q5. 예비인증과 본인증 총 두번의 인증을 받게 되면 인증수수료가 더 비싼 것은 아닌가요?

예비인증 시에는 산정된 수수료의 60%만 적용하며, 갱신심사까지의 전체적인 년도로 봤을때의 수수료를 비교해보면 일반적인 ISMS심사 수수료와 동일합니다.

Q6. 예비인증을 받았을 경우에도 홈페이지에 ISMS인증 마크를 표시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예비인증 인증마크 표시방법을 따르셔야 합니다.
예비인증 시에는 인증마크 하단이나 우측의 인증범위에 ‘예비인증’이라고 명시하셔야 합니다.

Q7. 예비심사 시 가장 중요하게 준비해야 하는 항목이 있나요?

심사팀장은 키관리 확인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Q8. 예비인증과 본인증 각각 한번씩 인증위원회에 올라가게 되나요?

네. 예비인증 시에 1번, 본인증 시에 1번 이렇게 총 2번 인증위원회에 올라갑니다.

Q9. 예비인증+본인증을 받게 되면 기존 ISMS심사를 받을 때와 심사일수에 차이가 있나요?

신청기관의 규모, 심사팀장의 판단에 따라 달라지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예비인증, 본인증 모두 약 5일 전후 진행될 수 있습니다.

Q10. 예비인증과 본인증은 동일한 심사팀 구성으로 심사를 받게 되나요?

심사기관 및 심사팀장은 동일할 예정이나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